독립출판 강좌
유성도서관

독립 출판을 세 파트로 나눠 유성도서관에서 독립 출판 학교가 열렸습니다.
저는 그림책 파트입니다.
초등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참여해 주셨습니다.
질문이 매우 많아 즐거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가 준비한 수업 내용보다 질문에 답하면서 더 감동이 있었습니다.

그중 생각나는 질문은, 내 아이가 어떤 아이로 성장했으면 하는지.
거기에 대한 답은 '착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유를 덧붙였는데요. 착하기 위해서는 환경이 뒷받침되어야 하는데, 나는 내 아이가 그런 환경에서 컸으면 하는 엄마의 욕심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여성 어르신 한 분이 손뼉을 짝 치며 '맞아.'"환경이 받쳐주지 않으면 착하게 살 수 없어~ "라는 말씀에 다 같이 웃었습니다.
우리 아이가 착할 수 있도록 먼저 자란 우리들이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노력 중의 하나가 좋은 이야기를 잘 흡수하고, 바른 이야기를 들려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수업을 마친 후, 따로 연락을 주셔서 제 홍보 ^^ 를 자처해 도와주신 분도 계셨고,
이때 준비한 자료가 다른 강의에서도 두고두고 잘 쓰이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제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강의였습니다.
수업 시작 전에 라디오 방송을 포함한 여러 홍보를 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수업 개최에 힘써주신 타 출판사 리튼앤라이튼, 책덕 대표님들께도 감사를.
독립출판 강좌
유성도서관

독립 출판을 세 파트로 나눠 유성도서관에서 독립 출판 학교가 열렸습니다.
저는 그림책 파트입니다.
초등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참여해 주셨습니다.
질문이 매우 많아 즐거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가 준비한 수업 내용보다 질문에 답하면서 더 감동이 있었습니다.

그중 생각나는 질문은, 내 아이가 어떤 아이로 성장했으면 하는지.
거기에 대한 답은 '착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유를 덧붙였는데요. 착하기 위해서는 환경이 뒷받침되어야 하는데, 나는 내 아이가 그런 환경에서 컸으면 하는 엄마의 욕심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여성 어르신 한 분이 손뼉을 짝 치며 '맞아.'"환경이 받쳐주지 않으면 착하게 살 수 없어~ "라는 말씀에 다 같이 웃었습니다.
우리 아이가 착할 수 있도록 먼저 자란 우리들이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노력 중의 하나가 좋은 이야기를 잘 흡수하고, 바른 이야기를 들려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수업을 마친 후, 따로 연락을 주셔서 제 홍보 ^^ 를 자처해 도와주신 분도 계셨고,
이때 준비한 자료가 다른 강의에서도 두고두고 잘 쓰이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제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강의였습니다.
수업 시작 전에 라디오 방송을 포함한 여러 홍보를 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수업 개최에 힘써주신 타 출판사 리튼앤라이튼, 책덕 대표님들께도 감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