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캔디콩 , 초등학교 북토크
이상한 캔디콩의 만화책 만들기
강북의 모 초등학교에서 3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이상한 캔디콩' 책을 읽었습니다.
'캔디콩 도대체 언제 나와!'
'하나도 안 무서운데!'
'캔디콩 네가 다 부셨잖아!!'
'토끼 안돼...'
등의 어린이다운 즉각적인 반응을 보며 내심 즐거웠습니다.
우리는 함께 책을 읽고,
소문과 상관없이 친구를 대하는 법.
이상한 친구가 이상해지지 않도록 서로 도울 것을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그림책 속 과자를 맞춰보며 자석과 작은 굿즈를 나눠 가졌습니다.
2번째 시간에는 가져간 교안으로 작은 만화책을 만들었습니다.
작은 만화책은 열쇠고리를 만들어 가방에 매달아 간직합니다.
아이들이 준비한 도구로는 풀과 가위, 필기 도구이고,
그 외 물건은 작가인 제가 준비해 갔습니다.
캔디콩 수업은 제가 한 번 읽고,
준비된 미디어 자료인 노래와 읽어주는 영상을 함께 보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입니다.
이상한 캔디콩 , 초등학교 북토크
이상한 캔디콩의 만화책 만들기
강북의 모 초등학교에서 3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이상한 캔디콩' 책을 읽었습니다.
'캔디콩 도대체 언제 나와!'
'하나도 안 무서운데!'
'캔디콩 네가 다 부셨잖아!!'
'토끼 안돼...'
등의 어린이다운 즉각적인 반응을 보며 내심 즐거웠습니다.
우리는 함께 책을 읽고,
소문과 상관없이 친구를 대하는 법.
이상한 친구가 이상해지지 않도록 서로 도울 것을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그림책 속 과자를 맞춰보며 자석과 작은 굿즈를 나눠 가졌습니다.
2번째 시간에는 가져간 교안으로 작은 만화책을 만들었습니다.
작은 만화책은 열쇠고리를 만들어 가방에 매달아 간직합니다.
아이들이 준비한 도구로는 풀과 가위, 필기 도구이고,
그 외 물건은 작가인 제가 준비해 갔습니다.
캔디콩 수업은 제가 한 번 읽고,
준비된 미디어 자료인 노래와 읽어주는 영상을 함께 보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