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토크#안아보자#만들기#초등
'안아 보자' 어린이 워크숍
마포 소금나루 도서관, 안아 보자 북토크와 만들기
마포의 소금 나루 도서관의 어린이실 앞에 그림책을 전시했습니다.
작가인 제가 하루 도슨트가 되어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설명했습니다.
우르르 몰려다니며 제 주위를 감싸는 아이들이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멀티미디어 실로 내려가 함께 책을 읽고 나눈 다음,
마트료시카 인형을 만들었습니다.
가장 겉면은 나.
내가 품어주고 싶은 사람 또는 동물을 그립니다.
어떤 아이는 나, 나, 오로지 나만을 품어주고
어떤 아이는 엄마를 생각하며 눈시울을 붉힙니다.
'안아 보자'를 성인들과 북토크를 할 때처럼
아이들의 눈이 일렁이는 것을 보고.
감정을 느끼는 것은 나이에 제한되지 않구나. 또 한 번 생각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북토크#안아보자#만들기#초등
'안아 보자' 어린이 워크숍
마포 소금나루 도서관, 안아 보자 북토크와 만들기
마포의 소금 나루 도서관의 어린이실 앞에 그림책을 전시했습니다.
작가인 제가 하루 도슨트가 되어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설명했습니다.
우르르 몰려다니며 제 주위를 감싸는 아이들이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멀티미디어 실로 내려가 함께 책을 읽고 나눈 다음,
마트료시카 인형을 만들었습니다.
가장 겉면은 나.
내가 품어주고 싶은 사람 또는 동물을 그립니다.
어떤 아이는 나, 나, 오로지 나만을 품어주고
어떤 아이는 엄마를 생각하며 눈시울을 붉힙니다.
'안아 보자'를 성인들과 북토크를 할 때처럼
아이들의 눈이 일렁이는 것을 보고.
감정을 느끼는 것은 나이에 제한되지 않구나. 또 한 번 생각했던 시간이었습니다.